조광요턴(주), 2022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전달
조광요턴(주)(대표이사 홍민규)은 1월 14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홍민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작년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