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강서구의회(의장 주정섭)는 14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주정섭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사회안전망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사와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