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선물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월 3일 오전, 부산희망드림센터(센터장 정형재)를 방문하여 노숙인 80명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사랑의 선물’은 부산적십자 임직원들이 제작한 모카빵 3개, 희망메시지, 율무차, 홍삼캔디, 곰탕가루, 참치캔, 케토톱(파스), 바세린, 방한버선, 핫팩, 넥워머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랑의 선물’을 전달한 부산적십자 최성필 사무처장은 “새해 첫 업무를 노숙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적십자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이번 사랑의 선물로 따스하고 희망 가득한 한 해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