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기업!
- 명인산업,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
명인산업(대표 김인식)이 12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김인식 대표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의 도움 덕분이라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나눔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소재한 명인산업은 산업체 기계설비의 내마모, 내부식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용사 및 용접 전문회사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