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테크, 안구건조증 치료기 기부
(주)아이테크(대표 김창온)는 24일(금),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안구건조증 치료기와 마사지 시트 60개(2천5백여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김창온 대표는 “야외에 오래 있을 경우 겨울철 찬 바람으로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게 된다”며 “코로나19로 야외에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부한 안구건조증 치료기는 부산 관내 선별진료소 20여 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