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의회(의장 신상해)는 12월 21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신상해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시민들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관련 봉사활동과 관내 복지증진을 위한 적십자 봉사원의 활동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12월 1일부터 2022 적십자회비 ‘희망나눔 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