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전하는 사랑의 나눔
- 부산지역 취약계층 320세대에 전달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그룹장 박재목)과 함께 7일 오전, ‘하나은행과 대한적십자사가 전하는 사랑의 김치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이 1천만원을 후원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예년처럼 많은 인원이 모여 김장을 담는 대신 10kg들이 포장김치 320박스를 각 세대로 전달했다.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은 지난 8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행복상자’ 제작을 위해 1천5백만원을 후원하였고, 매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후원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