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문정혜)는 12월 6일(월), 취약계층 결연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혹한기 지원 물품인 ‘사랑의 선물’ 400세트를 제작했다.
제작되는 키트는 율무차, 홍삼캔디, 사골곰탕(10포), 참치캔(3p), 케토톱(7매), 바세린, 미니버선(2p), 핫팩, 넥워머 등으로 구성되며, 제작에는 명예 자문위원장인 부산시장 부인 조현 여사와 당연직위원 부산은행장 부인 김경옥 여사, 부산시 교육감 부인 강현주 여사 등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제작하는 적십자 사랑의 선물은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결연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