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 추진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12월 2일 회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릴레이 캠페인 추진 선포식을 가졌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부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상공회의소와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임위원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릴레이로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부산지역 121개의 기업, 병원, 가게 등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5,8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