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RCY(청소년적십자), 따뜻한 연탄전달 봉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월 6일(토), 남구 감만동에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는 부산지역 15개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RCY단원 및 지도자 50여명과 적십자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봉사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산진중학교 박민규 학생은 “경사진 오르막에서 연탄을 나르느라 힘들었지만,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보람있었다”라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