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호급식차량으로 ‘사랑의 도시락’ 제작 · 배부
-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이동급식 활동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9일(금) 오전, 연제구 브니엘교회 주차장에서 재난구호 이동급식차량을 이용해 ‘사랑의 도시락’ 200세트를 제작하여 배부했다.
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원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삼계탕 도시락 200세트를 제작하였으며, 제작된 도시락은 연제구의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되었다.
구호급식차량은 평소에는 저소득 취약계층 무료 급식활동을 지원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이재민과 현장활동 인력에게 구호 급식을 지원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