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 부산지역 코로나19 격리자 물품지원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4일 오후, 부산시의 방역조치에 맞추어 생활치료센터 1개소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부산시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경증환자가 입소할 수 있도록 생활치료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담요 300장을 지원했다.
부산지사는 202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부산지역 내 생활치료센터 5개소에 담요, 일용품세트, 마스크 등 3만 2천여개의 방역물품(1억 5천여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와 관련하여 재난취약계층 및 의료기관 종사자를 위하여 각 지자체로 긴급구호세트를 전달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대응을 포함한 각종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은 각종 기부금으로 운영 되는 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