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기업!
- 주식회사 세일, ‘씀씀이가 바른 기업’ 가입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세일(대표 최문철)은 10월 6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기업’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주식회사 세일은 우의 전문 제조업체로 베스트셀러 모델인 ‘제비표 우의’부터 산업 방수복, 스포츠, 바이크용, 특수복까지 50종류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