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병원!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씀씀이가 바른 병원’ 가입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이연재)은 10월 5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병원’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연재 원장은 “기부는 한 사람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사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적십자사 기부로 위기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병원’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부산백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의료봉사, 해외 의료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