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상선(주) 우방우 회장,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 전달
금양상선(주) 우방우 회장은 지난 9월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우방우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한편 부산 중구에 소재한 금양상선(주)은 철강제품 해상운송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2018년에는 우방우 회장이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3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정부포상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