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가게!
- 서울깍두기, ‘씀씀이가 바른 식당’ 가입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소재한 서울깍두기(대표 최상갑)는 9월 1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식당’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상갑 대표는 “평소 후원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하는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어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 ‘씀씀이가 바른 병원’, ‘씀씀이가 바른 가게’ 등으로 업종에 맞게 명명되는 대한적십자사가 마련한 정기후원 캠페인은 형편이 어려워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및 기부 캠페인으로서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