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태풍 침수피해 지원
- 16세대 38명에 긴급구호품 지원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6일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금정구 부곡1동 14세대, 연제구 연산2동 2세대 등 총 16세대 38명에게 긴급구호품을 신속히 전달했다. 긴급구호품은 담요, 체육복, 일용품 세트, 화장지, 비누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갑작스러운 침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각종 재난 발생시 마다 재난대응과 이재민 구호 활동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