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전하는 병원!
- 새힘병원, ‘씀씀이가 바른 병원’ 가입 -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소재한 새힘병원(원장 유재욱)는 7월 13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병원’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씀씀이가 바른 병원’은 긴급한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대한 생계, 의료, 주거 지원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소재한 새힘병원는 암환자 특화 병원으로 통합암치료, 통증재활치료, 암예방검사 등을 제공한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