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 가득 희망 담아, 마스크 전해드립니다!
부산지역 재난취약계층 지원 위해 마스크 131,775장 전달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재난취약계층과 지역복지시설에 마스크 131,775장을 전달한다.
이번 마스크는 폴리테크, 한국교원총연합회 및 와이앤제이21(캔마트)로부터 기부 받았으며,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1,827세대, 쪽방상담소 2개소 및 부산시장애인연합회에 배부할 계획이다.
부산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와 관련하여 재난취약계층 및 의료기관 종사자를 위하여 각 지자체로 긴급구호세트를 전달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