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55(삼삼오오)’ 릴레이 나눔 19호 – 21호 동시 탄생
- 위기가정 긴급지원 위해 연제구 적십자봉사원 3명 참여 -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마련한 ‘3355(삼삼오오)’ 릴레이 나눔 19호 – 21호로 연제구 적십자봉사원 3명(연제구지구협의회 성미련 회장, 연제구지구협의회 홍경희 후원부장 및 연산6동봉사회 박순복 회장)이 동시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최성필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3355(삼삼오오)’ 릴레이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3355(삼삼오오)’ 릴레이 나눔 캠페인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적십자사에서 마련한 캠페인으로 100만원 이상 기부를 하는 경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