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후원,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희망키트 지원 사업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의 후원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5월 13일 오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키트 145세트를 제작하여 배부했다.
희망키트는 즉석밥, 김, 라면, 누룽지, 참기름, 쥐포, 토마토, 사과즙, 전병 및 마스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연제구 관내 취약계층 145세대에 전달되었다.
이번 희망키트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연제구 관내 연산시장에서 모든 구성물품을 구입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하였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지난해 기부금 2천만원을 부산적십자에 기탁하여 연제구 취약계층 450세대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는 공공기관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