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복산동봉사회 결성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7일 오후, 동래시장 옥상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복산동봉사회(회장 김성희) 결성식을 가졌다.
복산동 적십자봉사회는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지역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김성희 회장은 “이번 결성식을 통해 복산동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성식을 계기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래구지구협의회(회장 이매희)는 동래구의 12개동 220여명의 봉사원들이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