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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강동병원, 나눔 릴레이 참여(1호-4호)

배포일 :
2021.04.28

강동병원, 적십자 나눔 릴레이에 가족이 1호~4호로 참여

- 위기가정 긴급지원 위해 1,200만원 전달 -

강동병원(원장 강신혁, 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은 4월 2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릴레이 나눔에 가족이 1호~4호로 참여하면서 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릴레이 나눔에는 부부인 강신혁 병원장과 조현숙 경영원장이 릴레이 1호와 2호로 각500만원씩, 아들 부부인 강석균 경영부원장과 김명희 영상의학과장이 릴레이 3호와 4호로 각100만원씩 전달했다.

강동병원 강신혁 병원장은 “이번 우리 가족 4명의 릴레이 나눔 참여를 시작으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을 돕는데 동참하여 힘겨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강동병원은 1993년 5월 개원 이후, 세계 제일의 정형외과 병원을 구축하여 분야별 전문의와 특수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타병원과 차별화된 특수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진료로 생명존중을 실천하고 있다.

릴레이 나눔에 동참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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