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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문정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취임

배포일 :
2021.04.02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문정혜 신임 위원장 취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문정혜 위원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1955년 결성된 부녀자문위원회가 모체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후원 및 자문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위원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해 재해이재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아동 ·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전국에 대한적십자사 본사와 15개 지사에 440여명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적십자에는 27명의 자문위원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부산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매년 자선바자회, 취약계층 사랑의 선물 주머니 전달 등 자선행사로 얻은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부산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안건을 상정해 처리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

문정혜 신임 위원장은 “지금까지 위원회에서 펼쳐왔던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에 기반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더욱 더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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