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부(지부장 유병규)는 3.30(화) 오전, 건전기부 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86년 설립되어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단체로, 부동산의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도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
유병규 지부장은 “적십자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하고자 하며, 이러한 노력으로 나눔의 가치가 널리 알려져 부산시민들의 많은 동참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 기관은 긴급 주거지원 등의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