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태산, 작은 정성도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김해공항 모금함 개함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 3월 10일 오후,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모금함’을 개함했다.
김해공항 국내선 · 국제선 청사 대합실에 각 2대씩 설치된 ‘사랑의 모금함’은 공항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모금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취약계층 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정의 회장은 “더불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모아준 공항이용객들과, 2004년부터 모금함 운영을 함께 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나누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