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나누는 기업!
- 부산 대표 강소기업 ‘디프로매트’,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
세계 80여개국에 금고를 수출하는 부산 대표 강소기업 디프로매트(대표 장민철)는 2월 24일 오후, 부산광역시와 부산적십자의 공동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긴급한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모금된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필요한 물품 지원에 쓰이며,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편, ‘디프로매트’의 장민철 대표는 “금고 제조 분야에서 세계로 수출할 정도로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더 밝고 따뜻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캠페인 동참 이유를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