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강서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강서구(구청장 노기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노기태 구청장은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부산적십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적십자회비를 통해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적십자는 현재 적십자회비를 모금 중에 있으며,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품지원 등의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나누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