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청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산광역시 금정구청(구청장 정미영)은 2.1(월)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 1백2십만원을 전달했다.
정미영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재난 극복과 복지증진을 위한 적십자 봉사원의 활동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부산적십자는 현재 적십자회비를 모금 중에 있으며,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품지원 등의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나누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