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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나눔으로 희망을 나누는 가게! 부산 대표 맛집 '신발원',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배포일 :
2021.01.15

나눔으로 희망을 나누는 가게!

- 부산 대표 맛집 ‘신발원’,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 -

부산역 앞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 맛집인 신발원(대표 수의덕)은 1월 14일 오후, 부산광역시와 부산적십자의 공동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긴급한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며,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모금된 후원금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위기가정에 필요한 물품 지원에 쓰이며,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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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1년에 개점한 ‘신발원’의 매니저 수의령씨는 “오랜 세월동안 부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그 마음을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캠페인 동참 이유를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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