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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봉사원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가져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2일 오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김규분 회장과 김정애 부회장의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가졌다.
부산적십자는 적십자 봉사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봉사장을 받은 봉사원 및 고액 기부자들의 적십자 인도주의사업을 위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규분 회장은 1만6천여시간 봉사활동하여 ‘적십자 봉사장 금장’을, 김정애 부회장은 1만1천여시간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적십자봉사원대장’을 수상했다.
김 회장과 김 부회장은 부산시내 250여개 봉사회 1만 여명의 적십자 봉사원을 타고난 지도력으로 휼륭하게 인솔하고 있으며,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적십자인도주의사업의 기반이 되는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