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로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 ㈜토운, 적십자 특별회비 2천만원 기부 -
㈜토운(대표이사 최종교)은 1.6(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적십자 특별회비로 기부했다.
㈜토운은 부산시 해운대구에 본사를 둔 건설회사로서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천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부산적십자는 1월 31일까지 적십자회비를 모금 중에 있으며,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품지원 등의 재난구호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나누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