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희 적십자봉사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적십자 인도주의활동 지원을 위해 1천만원 기부 -
적십자봉사원 신문희(남구 대연6동)씨는 12.29(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기부했다.
신문희씨는 “지난 24년간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누며 사는 삶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문희씨는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1996년 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지금까지 6천8백여 시간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 적십자 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