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품 제작

배포일 :
2020.12.21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품 제작

-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1천만원 기탁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8일 오후,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의 후원으로 긴급구호품 250세트를 제작했다.

부산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행정기관 추천을 받은 연제구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250세대에게 긴급구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긴급구호품은 KF94마스크(10매), 마스크줄(2매), 손세정제, 구강청결제, 항균뮬티슈, 유산균, 비타민, 휴대용 치약칫솔세트, 메시지 카드 및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더 어려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고, 이들의 감염병 예방과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지난 4월에도 기부금 1천만원을 부산적십자에 기탁하여 연제구 취약계층 200세대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는 공공기관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