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코로나19 극복 기부금 전달
- 긴급구호품 제작 위해 1천만원 기탁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0일 오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지사장 배기한)로부터 기탁받았다.
코로나19가 부산지역에서 재확산되는 시기에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의 후원으로 감염병 예방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한 긴급구호품 세트 250개를 제작하여 연제구 관내의 취약계층 청소년 25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구호품세트는 KF94마스크(10매), 마스크 줄(2매), 손세정제, 구강청결제, 항균물티슈, 유산균, 비타민, 휴대용 치약칫솔세트, 메시지 카드 및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지난 4월에도 기부금 1천만원을 부산적십자에 기탁하여 연제구 취약계층 200세대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는 공공기관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