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촌문화장학재단,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500만원 기부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5일 오전, 재단법인 명촌문화장학재단(이사장 김정수)으로부터 이웃사랑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
부산적십자는 전달받은 적십자 특별회비를 부산지역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가정, 기타위기가정) 결연 및 생필품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재난구호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정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성금 전달 소감을 전했다.
부산적십자는 2020.12.1.부터 2021년도 적십자회비를 모금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도와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각별히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실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