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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재단법인 서원나눔, 범죄피해자지원 사업 위해 1천만원 쾌척

배포일 :
2020.12.07

​재단법인 서원나눔,

범죄피해자지원 사업 위해 1천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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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회장 서정의)는 10월 22일 오후, 부산북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원홀딩스 김현수 이사, 부산적십자 김태광 사무처장, 부산북부경찰서 성백섭 청문감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재단법인 서원나눔이 사업비 1,000만원을 부산적십자에 기탁했으며, 부산북부경찰서가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부산적십자가 지원금을 집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적십자와 부산지방경찰청은 2019년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일상복귀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800만원을 지정기탁 받아 부산지역 경찰서와 함께 범죄피해자 발굴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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