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북구청장,
적십자봉사회 지구협의회 명예회장 위촉
부산적십자(회장 서정의)는 10월 19일 오전, 정명희 구청장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앞으로 정명희 북구청장은 북구지구협의회 명예회장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봉사활동 및 재난 발생시 구호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의 원동력인 적십자 봉사회 활성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정의 부산적십자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명예회장님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리며, 적십자는 북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더 따뜻하고 밝은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는 13개동에 봉사회가 결성되어 있으며 300여명의 봉사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