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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부산적십자사, 폭우피해 구호활동으로 분주

배포일 :
2020.08.11

부산적십자사, 폭우피해 구호활동으로 분주

- 8.8(토) 오후 4시 현재, 응급구호품 등 200여 세트 신속하게 전달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일 오후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기준 부산지역에 내린 251mm의 폭우로 주택과 차량이 침수하고, 축대와 옹벽이 붕괴 되는 등 부산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들에 대한 긴급구호를 위해 신속하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8일 오후 4시 현재까지 동구 28세대, 서구 2세대, 영도구 40세대 등에 응급구호품과 비상식량세트 등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한 물품 200여 세트를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각종 재난 발생 시 마다 재난대응과 이재민 구호 활동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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