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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수정4동봉사회 결성

배포일 :
2020.08.03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수정4동봉사회 결성

- 집중호우 현장에서 결성된 전국최초 적십자 봉사회 탄생

- 부산동구지역 12개동 전체 봉사회 결성 쾌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8일 오후 수정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수정4동봉사회(회장 강귀남) 결성식을 가졌다.

수정4동 적십자봉사회는 2017년에 해체된 후 재결성된 봉사회로 이번 부산지역 집중호우 지역인 동구 범일 1동 ․ 범일3동 ․ 범일5동의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현장활동을 전개하면서 탄생되었다.

한편, 재탄생된 수정4동봉사회는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결성식을 계기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신송자)는 동구의 12개동 전체가 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되었으며, 동구지역은 160여명의 봉사원들이 적십자 희망풍차 사업 및 재난구호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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