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KBS부산방송총국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8일 오전 KBS부산방송총국(총국장 박찬욱)과 ‘생명 ․ 안전 ․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적십자와 KBS부산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외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재난과 관련한 생명 ․ 안전 ․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모금 ▲방송을 통한 헌혈, 기부 등 나눔 실천 장려 및 동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으로서 핫라인을 설치하여 각종 재난현장의 실시간 상황과 적십자활동에 대한 발 빠른 전달을 기대하고 있다.
서정의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발생한 부산지역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는 물론,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사회재난까지 KBS와 적십자가 신속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