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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실시

배포일 :
2020.07.01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긴급지원 실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과 함께 25일 오후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긴급지원은 부산지방경찰청을 통하여 신청된 범죄 피해자 중에서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생계지원을 실시하며, 총 13가구 35명에게 1,000만원(LG생활건강 후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적십자사는 매월 실직, 가족해체, 질병, 빈곤 등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긴급지원(생계지원, 주거지원, 의료지원, 교육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부산적십자사와 부산지방경찰청은 2019년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일상복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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