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취약계층 인프라 구성 활동 실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5일 오후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문영기)와 함께 화재감지기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20여명의 캠코 직원들은 화재감지기를 직접 만들며 화재 예방 ․ 대응 능력을 몸소 배웠다.
제작한 화재감지기 세트는 투척용 소화기, 가스타이머콕과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손세정제 및 마스크와 함께 구성되어있다.
이번 화재감지기 세트는 부산진구노인복지관에 전달되어,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25세대에게 배부 및 설치될 예정이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후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사(051-801-4011~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