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첫 새내기 적십자봉사원 배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7일 신입 봉사원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첫 새내기 봉사원 89명을 배출했다.
교육은 4시간 과정으로 적십자운동의 이해 및 대한적십자사 활동, 자원봉사자의 자세 및 봉사회 운영, 나눔교육, 심리사회적지지활동 교육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적십자 봉사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특수차량을 이용한 급식, 세탁, 목욕 등의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부산적십자사는 봉사활동의 전문화를 위해 심폐소생술교육(4시간), 응급처치법교육(12시간), 재해구호전문인력양성교육(기본과정 8시간, 전문과정 21시간), 심리사회적지지교육(일반과정 12시간) 등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