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감염병 걱정 덜어요”
- 부산적십자사, 캠코 후원 지역아동센터 방역활동 실시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문성유, 이하 캠코)의 후원으로 부산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전문방역을 실시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이하 센터)는 아동의 보호 ·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그동안의 운영 중단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 보호 및 교육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방역활동은 캠코 후원으로 기존에 마련된 도서공간 ‘캠코브러리’가 있는 센터를 중심으로 5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매월 1회 실시될 예정이며, 손소독제 및 체온계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서 센터의 안전한 재운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캠코는 매년 부산적십자사와 아동 ․ 청소년 독서지원을 위한 ‘캠코브러리 사업’, 취약계층 아동 가족을 위한 ‘희망 Replay 사업’ 등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4,000만원을 부산적십자사에 기탁하는 등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많은 기여를 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공유가치 실현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기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부산적십자사(051-801-40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