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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동래향나무’, 코로나19 극복 ‘희망케어상자’ 지원

배포일 :
2020.04.24

‘동래향나무’, 코로나19 극복 ‘희망케어상자’ 지원

- 코로나-19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범죄피해자지원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동래향나무’(공동회장 최효자․윤경화)는 22일 오후 범죄피해자 가정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희망케어상자’ 160세트(6백여만원 상당)를 부산적십자사(회장 서정의)에 전달했다

‘희망케어상자’는 마스크, 손소독제 및 구급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지방경찰청 및 관할 경찰서를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범죄피해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래향나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동래지부 소속 회원들이 주축이 된 단체로 범죄피해자 가족을 돕는 부산 첫 민간단체로서 부산동래경찰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부산적십자사와 부산지방경찰청은 2019년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일상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총 2천8백만원을 지정기탁 받아 부산동래경찰서 및 부산북부경찰서와 함께 범죄피해자지원사업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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