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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부산적십자, 코로나19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배포일 :
2020.03.18

부산적십자, 코로나19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27일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총력을 위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부산적십자사는 25일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16개 지자체와 협조를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앞서 부산적십자사는 지난 26일 오후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된 세대를 위하여 즉석밥, 라면, 레토르트 식품, 통조림(햄, 참치), 생수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 200세트를 제작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된 세대에 계속해서 긴급구호물품을 지자체로 지원하고, 더불어 동일세대에 대해 부산광역시재난심리지원센터를 통해 심리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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