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부산

부산적십자, 감염증 긴급구호세트 제작

배포일 :
2020.02.22

부산적십자, 감염증 긴급구호세트 제작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11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자가격리된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즉석밥, 라면, 레토르트 식품, 통조림(햄, 참치), 생수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했다. 더불어 동일 세대에 대해 부산광역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심리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부산적십자사는 지난 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 감염증 의심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들을 위해 응급구호품 세트 300개 및 감염증 대응 세트 200개를 부산시소방재난본부에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써 이번 사태와 관련 지난 23일부터 비상체제에 돌입,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바이러스가 발생한 중국을 중심으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적십자사가 국제적십자사연맹과 함께 화상회의 등을 통해 공동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