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나눔 Festival」 혹한기 사랑의 선물 제작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일 오후 부산적십자회관에서 시민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2019 적십자 사랑의 선물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라대학교 및 부산외국어대학교 재학생 등 총 41명이 참가하여 부산지역 취약계층에게 지급될 사랑의 선물 462세트를 제작했다.
사랑의 선물 구성품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서 후원하였으며, 어르신에게는 방한조끼, 방한마스크, 치약, 칫솔, 참치, 햄, 사골곰탕, 김, 커피믹스,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세트를 지급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맞춤형 복지혜택으로 해피머니상품권이 제공된다.
제작된 사랑의 선물 462세트는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산적십자와 결연을 맺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