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혹한기 지원물품 ‘사랑의 선물’ 제작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2일 오후 부산적십자회관에서 혹한기 지원물품 ‘사랑의 선물’ 417세트(약 1천 6백만원)를 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화진 위원장을 비롯하여 22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11월 8일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봉사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개최한 ‘제5회 적십자 나눔바자’ 판매수익금으로 마련하게 되었다.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여가지 생필품을 담아 만든 선물세트는 부산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417세대에게 오는 12월 9일(월) 자문위원과 봉사원이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